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
by 구샤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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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울 엄마가 가르쳐준건데...
나만의 더위 탈출 비법이 있다면?

특별난 비법이라 할 수 없지만, 옷 입은 상태에서 등에 분무기로 적셔준다. 거기에다 선풍기 바람을 쐬면 시원하다 못해 춥다. 우리집은 에어컨이 없어서 이 방법으로 더위를 이기고 있다. 옷도 금방 마르고 아주 간편해서 좋다.

덧. 물에 젖었을때의 축축한 느낌이 싫지않다면 추천함~ =.=
by 구샤미 | 2005/07/28 18:57 | 잡동사니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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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-Yuz- at 2005/07/30 09:44
신기한 방법이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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